주식투자에서 손실을 키우는 원인

흔히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손실을 키우는 과오를 범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가 되는 것들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먼저 종목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주변의 말만 듣고 종목 분석없이 이미 많이 올라있는 종목을 사는 경우 입니다.
즉 자기만의 종목 선정에 기준이 없다고도 할 수있는데요,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가파르게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을 따라서 사는 경우, 저가에 산 사람들의 차익실현의 먹잇감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철저하게 분석을 거치지 않은 맹목적인 매수는 손실을 키우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슷한 맥락에서 정보에 대한 믿음이 너무 강해 주가가 계속해서 빠지는데도 손절없이 보유하는 경우 입니다.
이 경우에도 손실을 키울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손실나는 종목을 무작정 보유하고 손절기준이 없다면 이또한 손실을 키우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관이나 외국인들은 로스컷이라는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매매를 합니다.
그래서 로스컷이 되면 가차없이 손절을 기계적으로 함으로써 추가 손실을 막습니다.

개인들이 비중조절에 실패하는 경우에도 손실을 키우는 원인이 됩니다.
단일종목에 비중이 높은경우에도 주가 하락시 손실을 키우게 됩니다.
위험관리를 위해서는 비중을 조절할 필요가 있는데, 한종목에 20%정도의 비중을 권장합니다.

적정 수익실현을 잘 못하는 경우에도 손실을 키우는 원인이 되는데요, 오르면 오르는대로 마냥 기다리다 결국에는 손실이 난 경우에는 더더욱이 팔지 못해 손실을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정 수익실현을 하기위해서는 추세매매를 하시면서 자기만의 원칙을 가지고 추세가 꺾였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과감하게 수익실현을 하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식투자에서는 미련을 가지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냉정한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식에 있어서 무조건 안전한 종목은 없습니다. 우량주라고 해서 막연하게 보유하다 보면 손실을 키우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주식투자는 만만하게 보고 덤볐다가는 큰 봉변을 당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누구나 돈을 벌기 위해서 주식투자를 시작했지만, 대다수 많은 투자자들은 위험관리 즉 손실관리를 제대로 하지못해 오히려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서서 말씀드린 손실을 키우는 원인들을 거울삼아 주식투자를 하시는데 손실을 줄이고 나아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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