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시황 및 특징주

2019/08/21

* 전일 NHN한국사이버결제 대표이사 IR


1. 해외사업: 싱가폴법인을 통해 Adyen, cybersource 등 글로벌PG사와의 네트워크 구축중. 최종적으로 해외직구 시장 공략(국내 소상공인들이 해외플랫폼 통한 상품매매 수요가 상당하다고 함)


2. 페이코오더서비스: 다수의 POS업체를 인수해 동사의 솔루션을 입혀 가맹점주 입장에서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함. 이 부분 때문에서 타사에서 쉽게 진입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최근 커피집단, 전광수커피 등 몇몇 요식업에서 정식 서비스 런칭. 페이코와의 공동사업으로 현재는 투자 성격. 수익성을 확보하기 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듯.


3. 애플: 8.20일(어제) 정식 오픈. 계약기간은 1년이지만 기술적 어려움으로 타PG사로의 교체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수익성은 국내업체 대비 후한편.


4. 페이사(네이버,카카오 등)들의 간편결제에 PG기능이 내재화되어 있어 잠식 당할 수 있다는 우려?  NHN과 합병한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였다고 함. 그러나 아직까지 이들의 거래액 수준이 상당히 미미하고 성장 속도도 엄청 더디게 나타나고 있음. 또한 사업목적 자체가 PG사와는 다름. 이들은 빅데이터 측면에서 접근하기 때문. 궁극적으로 페이사와 PG사와는 협업관계로 갈 것으로 예상.

(리서치 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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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별 매매 동향]


 




 

□ 투자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고 본 내용에 의존하여 투자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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