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 차트 시그널] 엔터주(기획사) 코멘트, 삼성전자/하이닉스 코멘트

2019/01/18
■ 엔터주 약세 관련 코멘트 [기획사 코멘트]

일부에서 에스엠의 연결회사 및 JYP의 사옥 이전 비용으로 실적 미스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어서 간단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SM은 컨센서스 영업이익이 176억이고, 저는 218억으로 가장 높습니다.

아마도 SM의 4분기 고질적인 실적 쇼크로 다른 분들이 보수적으로 추정하신 영향으로 생각합니다.

컨센에 이미 연결회사들의 쇼크가 반영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3Q 실발 당시 엑소의 리패키지 앨범 발매가 다소 불투명한 상황이어서 추정치에서는 제외했는데,

다행히 12월에 예정대로 나왔습니다.

관련한 만큼 컨센서스 레벨이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JYP는 사옥 이전 비용 때문에 하회한다는 루머가 있는거 같은데 1


) 사옥은 3분기에 이전했고,

2) 감가비는 사옥 이전의 연간 임대료(11~13억원)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실적이야 당연히 다른 이유들로 미스할 수도 있겠지만 이거는 근거가 좀 이상한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틀리면 다시 빠르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하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 기획재정부와의 미팅내용 요약


어제 기획재정부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관계자들과 미팅을 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1분기 수요 매우 터프하다. DRAM 가격 최소 20% 이상 하락할 것 같다.

30% 가깝게 하락할 수도 있다. 매출액 역시 최소 10% 이상 하락 가능성 높다.

보통 분기 한 달 전에 분기 계약 가격 협상 완료하는데, 1분기 협상 아직도 안되었다.

환경이 너무 빨리 바뀌기 때문이다.

서버, 모바일 등 고객들의 구매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2.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구매 지연을 분석해보면, 재고 이슈인 것 같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이 자체 보유한 메모리 재고가 많다.

작년 투자 늘어날 때 이들끼리 경쟁 때문에 재고를 과도하게 확보한 것 같다.

다만 이들의 태도가 과거와 다르다.

과거 같으면 현재같은 바이어마켓에선 고객이 제조 업체에게 공격적으로 대한다.

하지만 지금은 향후 다시 쇼티지가 올 수 있을 것 같다는 두려움 때문에 이 기회에 관계를

잘 형성해서 나중에 손해 보지 않겠다라는 분위기다.

우호적이다. 재고가 줄어들면 언제든지 다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자동차부품 강세


- 수소경제 로드맵 발표
(https://bit.ly/2QQZpPL)


성창오토텍 (상한가)
대우부품 (+29.1%)
평화홀딩스 (+21.3%)
세원 (+28.6%)
서연전자 (+12.8%)
삼보모터스 (+14.7%)
평화산업 (+10.4%)


▶️농업 관련주 강세


- 김영철, 폼페이오 만남 소식


경농 (+13.4%)
아세아텍 (+6.9%)
효성오앤비 (+8.4%)
동방아그로 (+3.7%)
조비 (+2.5%)


▶️특징 종목


톱텍 (+15.8%)
- 거래재개 이틀째







 * 해당 검색어는 기관투자가들의 검색키워드를 나타낸 것으로
   글자 크기가 클수록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의미 입니다.
<출처 : fnguide> (13시 39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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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증권사 창구분석을 통해 추정한 것으로 수치와 종목에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단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KB HTS H-able 0228 화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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