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 차트 시그널] 수소차, 시멘트株 코멘트

2019/01/16
- 홍남기 부총리의 수소차 보급확대 계획 언급으로 수소관련주가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중

- 오늘은 수소차에다 최근 극성인 미세먼지 관련 수혜주로도 부각될 수 있는 종목 하나를 추가 모니터링 필요해 보입니다.


  
 에스퓨얼셀(288620)인데요, 동사는 수소를 활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장비인 수소연료전지 전문 기업인데요,

 미세먼지가 지속적으로 이슈가 될 경우 동사의 수소연료전지 사업이 관련 부분이 부각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오늘 하루 주춤한 미세먼지가 내일 또 극성을 부릴 수 있다는 예보가 나오고 있는데,

  미세먼지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을 대체할 분야로 수혜가 예상됩니다.


수소차 테마가 부각된 12월 이후 상승폭이 단기적으로 큰 상황이라 3만원 이하 조정을 기다려보며 관심종목에 등록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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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대북관련주 중 레미콘/시멘트 관련기업으로 설명회 때 말씀드렸던 유진기업 외 추가로 하나 더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데요,
 
우선 예전 노태우 대통령 시절 주택 200만호 건설 계획을 발표했을 당시 시멘트주는 폭등하며 시장의 주도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때를 기억해 본다면 북한 관련 재료 또한 작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미래에 대한 뭔가 제대로 알 수 없는 꿈을 꿀 수 있기  때문이죠.
 
남북경협과 북한 개방이 다소 먼 일이라는 점에는 동의하나 주식은 미래의 꿈을 반영하는 곳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굳이 지금 시멘트가 직접적인 수혜가 될 지 안 될 지 주판알을 튕길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물론, 북미 회담이 잘 못 되어 무산될 수도 있고,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듯 실질적 수혜는 미국이 그리고 중국과 주변국들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상황이 급변하면 언제든지 빠져나올 수 있는 발빠른 매매가 가능한 분들만 관심을 두시는게 좋겠습니다.
 
시멘트 관련주로는 대표적으로 쌍용양회, 한일현대시멘트, 성신양회 등이 있는데

시멘트가 금방 굳기 때문에 쉽게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할 경우 북항을 시멘트 수출항구로 보유하고 있어서 배로 공급할 수 있는 회사인 쌍용양회(003410)가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커 좀 무겁기는 하나 안정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준일 : 1월 11일 종가






 * 해당 검색어는 기관투자가들의 검색키워드를 나타낸 것으로
   글자 크기가 클수록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의미 입니다.
<출처 : fnguide> (13시 21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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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증권사 창구분석을 통해 추정한 것으로 수치와 종목에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단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KB HTS H-able 0228 화면 참조)


□ 투자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고 본 내용에 의존하여 투자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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